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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의 여름휴가, 각 나라별 도로규칙 ② 탄 | 무입고자동차담보대출 - 내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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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의 여름휴가, 각 나라별 도로규칙 ② 탄

  • 2019.07.15
  • 조회수:248

안녕하세요 자동차의 모든 정보 내차뉴스 입니다.

오늘은 1탄에 이어 한국과는 다른 해외 휴가지의 교통문화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휴가나 여행을 해외로 가게되신 분들에게 정말 유용하게 사용될 꿀팁입니다^^

 

 

스웨덴 & 스페인

 

 

 

스웨덴은 한국과 달리 해가 높은 낮에도 어두운 밤과 같이 헤드라이트를 모두 켜고 달려야합니다. 또 스페인은 안경을 써야하는 운전자의 차량에 반드시 예비안경을 비치해놓고 주행을 해야합니다.

스웨덴과 스페인은 확실한 안전을 위하여 법이 잘 정돈되어 있는 나라들중 하나입니다.

 

 

러시아 & 루마니아

 

 

 

러시아와 루마니아에서는 차량 외부와 번호판을 깨끗하게 관리해야하는 법 조항이 있습니다.

차량 외부가 오염이 되었을 경우 번호판까지 엉망이 되어 차량 추적 및 처벌 등에서 혼선과 난항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육안상 차 외부가 더럽혀져 있다면 바로 청소를 하신 후 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마카오

 

 

 

마카오는 일반도로에 신호등을 배치하는것보다 로터리를 적용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외곽도로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배려 운전을 할 경우에 신호등 체계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기때문에 최근에는 국내 도로에도 많이 적용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독일

 

 

 

독일하면 아우토반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무제한의 고속도로라고 알려진만큼 기대하는 마음도 크시겠지만, 추월 차선인 1차선을 제외하면 모두 제한 속도가 있으며, 아우토반에서는 정말 심각한 사고나 차량문제가 아닌 이상 정차하게되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연료 부족의 이유도 마찬가지로 처벌받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 독일은 상위차선 문화가 아주 엄격하게 자리잡고 있으니, 이 점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각 나라별 교통규칙 2탄까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번 휴가 혹은 언젠가 해외여행을 떠나실 분들이라면 꼭 참고하셔서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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